속보: 화신산병원 오늘 완공...군대에 정식 인도!

무한화신산병원은 25일부터 8일간 1000개의 침대를 수용할 수 있는 병원을 완공했다.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기간 중 베이징 소탕산병원이 지은 3만3900m2 규모의 벌컨산병원을 참조해 신종 관상바이러스에 감염된 폐렴환자를 2월 3일 공식 치료한다.

화신산병원은 군에 인도될 예정이며, 군 병력 1400명이 3일부터 우한화신산 신종관상바이러스 감염 폐렴 전문병원의 의료 치료를 담당하게 된다.이 병원은 주로 확진환자를 치료하고 침상 1000장을 편성해 중환자구, 중환자구, 일반병동구, 감염통제, 검사, 특진, 방사선진단 등의 보조과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선발팀의 의료역량은 합동근무보장부대 소속 병원 950명 모집에 앞서 도착한 육군 군의대, 해군 군의대, 공군 군의대 450명 등 전군의 각기 다른 의료단위에서 나왔다.이 밖에 해방군 질병예방통제센터, 군사과학원 군사의학연구원에서 15명의 전문가를 뽑아 합동 전문가팀을 구성해 현지지도 병원의 전염병 방지공작


의료진 가운데는 작은 탕산병원의 사스 퇴치 임무와 시에라리온, 라이베리아의 에볼라 퇴치 지원 임무에 참여한 사람이 많아 전염병 퇴치 경험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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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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