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CY T5S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언박싱 리뷰

3월 24일

오늘은 2020년에 새롭게 QCY에서 출시한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핫한 QCY T5S 무선 이어폰을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QCY 이어폰는 타사 제품과 달리 저렴한 가격 + 평균이상의 품질로 가성비의 끝판왕이라고 불리며 유명세를 떨쳤습니다. 과연 신작 QCY T5S에서도 전작들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는지 바로 만나보시도록 하죠. 


언박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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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배를 받자마자 QCY T5S포장을 풀고 언박싱을 진행했습니다. 다음은 제품의 외부 포장으로, QCY T5와 거의 동일한 외형을 가졌습니다.


▲ QCY t5s 상자 내부구성은 샤오미보다 확실히 퀄리티가 떨어집니다.

 

 

▲ QCY T5S 본체는 검은색 스폰지로 싸여 있습니다. 이 스폰지는 아마도 구성품 내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포장재일 것입니다.

 

 

 

▲ QCY t5s의 구성품입니다. (이어캡 한 세트 더 받은건 안비밀) 

 

▲ QCY T5S이어폰 케이스가 반투명합니다. 따라서 내부의 충전 램프를 볼 수 있습니다.

 

▲ 케이스 뒷면에는 간단한 정보가 적혀있습니다.

 

▲주의해야할 부분은, 이번 충전 표시등이 사용 설명서에 나온 내용과 달랐습니다. 충전을 막 시작할 때 왼쪽 표시등이 켜지고 오른쪽은 켜지지 않았고, 시간이 조금 지나고는 왼쪽은 항상 켜졌고 오른쪽은 깜박였습니다. 마지막에 가서야 오른쪽 왼쪽 모두 같이 켜졌습니다..

 

 

▲ QCY T5S 오른쪽의 케이스 들뜸이 약간 큽니다.

 

사용후기

QCY T5S를 착용한 첫 느낌은 청진기 소리가 심했습니다. 걸을때마다 둥둥둥 소리가 났습니다.

 

착용감

기본으로 탑재된 이어캡이 너무 컸습니다. 따라서 착용한 후에 바로 작은 이어캡으로 교체해주었습니다.

 

음질

음질은 약간 답답한 느낌이 있지만 이 정도 가격의 이어폰에서 나오는 음질치고는 괜찮았습니다.

 

터치

많은 리뷰에서 QCY T5S 터치가 빠릿하지 않다는 평이 많았는데 저는 괜찮았으며 불편없이 터치기능을 사용했습니다.

 

버퍼링

블루투스로 연결 후 게임 몇 판을 실행하였는데 거슬릴 정도로 버퍼링은 나지 않았습니다. OK입니다.

 

귀 감지

착용하고 나서 QCY T5S는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고 사용하기 쉬웠습니다. 그러나 QCY T5S는 적외선 센서를 사용하지 않는 것 같지만, 몇 가지 터치 센서를 추가하여 이와같은 효과를 나타내게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두 손가락으로 왼쪽과 오른쪽 사이의 특정 부분을 눌러주면 귀 감지 기능이 실현되며 음악을 재생합니다. 개인적으로 QCY T5S의 이 귀 감지기능이 가장 만족하는 부분입니다.

 

아이폰 유저이기 때문에 앱을 사용할 수 없었으며 팝업창이나 사운드 효과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결론

전반적으로 이러한 유형의 이어폰을 경험해보지 않았고 귀의 크기에 대해 확신이 있다면 QCY T5S무선 이어폰은 구매해볼만한 제품이라과 평가합니다. 이 가격대에 이정도 착용감 OK, 버퍼링 OK이라면 후회없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 및 본문출처: SMZ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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