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CY T1X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간단 리뷰

3월 25일

오늘은 요즘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의 대세인 QCY사에서 만든 QCY T1X 이어폰을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순히 소비자들이 제품이 저렴하다고만 해서 구매하지는 않는데 QCY T1X 무선 이어폰이 과연 가격 이외에 어느 부분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 잡았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뤄보겠습니다.

 

언박싱:

구성품으로는 제품설명서, QCY T1X이어폰, 이어폰 케이스 1개, 충전선1 개, 이어캡 3세트가 있네요. 이어폰과 이어폰 케이스는 100% 플라스틱으로 제조되었고 비교적 세밀하게 잘 뽑아냈다고 생각합니다. 굿굿!

 

QCY T1X 무선 이어폰의 배터리가 부족할 경우 충전 램프등에 빨간불이 깜박입니다.

 

 

사용방법:

처음 QCY T1X와 페어링한 후 케이스를 열고 이어폰을 빼면 자동으로 연결되고, 페이링 속도는 2초 이내입니다. aptx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자동으로 aptx를 사용합니다. 두 가지 이어폰을 하나의 스마트폰에 페어링이 되지만, 하나의 이어폰을 두 스마트폰에 연동은 되지 않습니다.

 

몇 곡을 청취한 후 느낌은 QCY T1X가 들려주는 음질은 실제로 평균 이상이었고, 실제로 조금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저렴한 가격에도 qcy 이어폰을 구매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배터리 수명은 5~6 시간정도 입니다.

 

장점:

1. 저렴한 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

2. 빠릿빠릿한 페어링 속도

 

단점:

1. 두 이어폰의 전원을 별도로 확인 불가

2. 이어폰 + 이어폰 케이스를 충전하는 데 시간이 오래걸림

 

타사 고가의 무선 이어폰과 성능을 비교하자면 당연히 차이가 나지만 qcy의 가장 큰 매력인 가성비면에서 봤을때는 다른 타사 가성비 제품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무선 이어폰을 사용해보시지 않으신 분이라면 입문용으로 QCY T1X 무선 이어폰을 충분히 구매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QCY T1X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및 본문출처: SMZM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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