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강의 가성비 무선이어폰 QCY T1 리뷰

4월 07일

오늘은 최고의 가성비를 가진 QCY T1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언박싱

 

QCY T1 박스 정면 샷입니다. 흰색바탕으로 심플한 디자인이네요.


 


상자 뒷면에는 간단하게 QCY T1 스펙이 적혀있습니다.

 



내부 포장은 골판지 재질인 상자로 제작되었습니다. 가격을 줄이고자 재질은 최소한의 비용만 투자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구성품으로는 QCY T1 이어폰, 충전 케이스, 사용설명서 및 추가 이어캡이 제공됩니다. 기본으로 부착된 이어캡은 미디움 사으지이며, 추가로 제공된 이어캡의 크기는 스몰과 라지 사이즈 입니다. 착용해보시고 자신에게 맞는 크기로 교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QCY T1케이스에는 덮개가 없습니다. 따라서 구매하고 난 케에스를 뒤집어 놓으면 이어폰이 떨어질거라 생각했는데 자석이 이어폰을 꽉 잡아줘서 빠지지 않았습니다.

 



측면은 마이크로 USB 충전 포트이며, 기본 충전선은 비교적 짧습니다.

 



QCY T1 무선 이어폰 충전을 위한 금속 접점입니다.



QCY T1 정면샷

 



전면의 QCY는 버튼입니다. 터치 한 번으로 곡을 재생/정지, 터치 두 번으로 다음 곡으로 넘어갑니다.

 



QCY T1 측면샷

 

 


충전 케이스에 넣으면 빨간색으로 점등 되며 충전을 시작합니다.

 

 


QCY T1 이어캡(스몰, 미디움, 라지)

 


사용후기

페어링

QCY T1페어링은 비교적 간단합니다. 이어폰을 꺼낸 후 스마트폰 블루투스를 키고 연결하십시오. 또한 에어팟 처럼 자동 페어링도 가능합니다. 또한 연결 후 1시간 동안 음악 청취시 끊기지 않고 부드럽게 연결되었습니다.

 

블루투스

QCY T1 이어폰은 블루투스 5.0를 제공하지만 여전히 딜레이가 있으며  1 초 이내입니다.

 

음질

QCY T1의 사운드 효과는 일반 이어폰과 동일한 효과인 100 정도에 불과하며 눈에 띄는 장점은 없습니다. 전화소리는 깨끗하며 선명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배터리

QCY T1의 배터리 수명은 4시간이며 대기 시간은 최대 며칠이 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일주일에 1~2번만 충전하면 매일 노래를 듣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결론

QCY T1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의 전체 무게는 비교적 가볍습니다. 또한 귀에 가해지는 압력은 작고 오래 착용해도 통증이 덜합니다. 케이스의 크기가 작아서 휴대가 편리합니다. 물론 케이스 커버는 없지만 QCY T1 제품이 케이스 밖으로 튀어 나오지 않아서 스크래치에서 조금 자유롭습니다. 배터리는 넉넉하여 매일 전화하거나 음악 청취하는데 문제가 되지 않으며 간편한 터치 조작으로 운전시에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QCY T1 제품의 단점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우선 딜레이 입니다. 1초 이내여도 민감하신 분이라면 이 딜레이 때문에 구매 후 후회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영상 시청시 사람의 대사와 싱크가 안 맞으면 기분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음질이 가격 대비 괜찮은 것이지 절대적인 기준으로 평가한다면 평균정도의 수준입니다.

 

따라서 가성비를 가장 많이 추구하시는 분들에게 QCY T1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추천드립니다.

 

 

 


사진 및 본문출처: SMZ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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